미기총소식

미기총 아메리카 대륙 아우르는 조직으로 외연 확대

Author
관리자
Date
2021-09-1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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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이대우 목사 추대

정관개정으로 활동지역 넓혀

재정 위해 후원이사회 조직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들이 신임대표회장 이대우 목사(앞줄 오른쪽에서 6번째)와 함께 22차 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필라델피아 몽고메리장로교회(담임목사 최해근)에서   22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이대우 목사(필라델피아 한빛성결교회)를 추대하고 정관개정을 통해 외연을 확대하기로 했다.

미기총은 24일 정관개정을 통해 지역공동회장직을 현재 미국 내 4개 지역에만 국한시킨 것을 캐나다와 남미로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내 한인기독교 활동을 북으로 캐나다와 남으로 멕시코를 포함한 남미까지 연장시킴으로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6개 지역으로 구분해 활동지 역 으 로 삼기로 한 셈이 됐다.

또 미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회장들을 모아 법인이사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장단기 사업계획을 자문하도록 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실질적인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후원이사회를 조직해 만성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던 재정을 보조하도록 했다. 후원이사회는 미기총의 창립 목적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로 30명 이내로 구성하기로 했다.

미기총의 재정은 각 지역회원의 회비와 대표회장, 상임회장, 공동회장단의 특별 찬조금, 이사회 회비와 기타 후원금 등으로 마련한다고 명시했다. 또 금액 역시 지역 단체회비는 1000달러, 대표회장 찬조금은 5000달러, 공동회장은 3000달러, 지역공동회장은 2000달러, 총회 총대회비는 1인당 100달러로 문서화 했다.

신임대표회장으로 추대된 이대우 목사는
△미기총 정체성 확립을 위해 북미주 한인교회들의 현황을 파악할 계획이며
△각 한인교단들과 지역 교회협의회 등과 연대사업을 임기 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교회 내 성희롱 문제들을 의식해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성결운동’에 관심을 갖고 추진할 계획이며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나 영적 각성집회 등의 방법을 통해 이를 구체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교회와 미 주류교단들과의 교류를 통한 선교사역지 확대와 △다음 세대들을 위한 비전 제시 등을 통해 미기총의 활동 영력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총회 참석자들은 개최 예배를 통해 미국에서 점차 커가고 있는 반기독교 문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합심기도회를 진행했다.

전 자마대표 강순영 목사는 미국의 동성애 문제와 낙태문제, 종교다원주의 등 반성경적인 문화의 침투에 대해 경고했다. 또 인종차별주의와 이민개혁 등 한인들이 직면한 문제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이어갔다.

이날 기도회는 그 외 미주 한인교회들을 위해, 각 지역 교회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한국 정치와 경제의 안정을 위해, 세계 코로나19 퇴치와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신임 임원들과 유임 임원들은 다음과 같다. 신임대표회장 이대우 목사, 공동회장 서부 진유철 목사, 동부 이제덕 목사, 중부 이성철 목사, 남부 장석민 목사, 상임회장 김동욱 목사, 신임사무총장 이제선 목사, 북한인권위원회 남궁전목사, 정의사회인권위원 황동익 목사 부)김태현 목사, 전국평신도지도자 위원회 윤우경 본부장(크리스찬헤럴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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