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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교계와 정계 지도자들이 캘리포니아 주청사에서 112일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영 김 주하원의원을 비롯한 20여명의 정계 지도자와 함께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와 새크라멘토교회협의회, 미주한인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도회에서 사회는 OC교협 회장 김기동 목사, 대표기도는 부회장 송규식 목사,

설교는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기홍 목사가 했다.

한 목사는 우리 한인은 어느 민족보다도 기도하는 민족으로, 새벽기도회를 통해 미국을 위해 기도한다.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민족으로, 잘 사는 커뮤니티, 잘 사는 주, 잘 사는 나라에 이바지다.

어느 민족보다도 교육열이 강한 민족으로, 다음 세대를 신앙으로 준비시켜 리더들을 육성하는 민족이다라고 강조한 뒤 미국과 세계를 위해 헌신하고 기여해 온 한인들을 위한 날을 제정해 준 이 나라에 보답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이어 영 김 주하원의원이 환영사, 미주한인재단 명예전국총회장 박상원 장로가 감사 인사, 새크라멘토한인회 박상운 회장이 축사했다.

이후 OC교협 수석부회장 민승기 목사의 사회로 본격적인 기도회가 시작됐다. 부회장 이호우 목사가 미국과 한국의 영적 회복을, 새크라멘토교협 회장 김숭 목사가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정치인들을, OC교협 부회장 윤덕곤 목사가 한국의 정치 안정과 평화통일을, OC평신도연합회 회장 윤우경 집사가 다음 세대들의 교회 정착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OC교협 이사 윤성원 목사가 축도했다.  

정오부터는 주 하원의회에서 ‘2015년 미주 한인의날 선포식이 있었다.

캘리포니아 주의회 상하원은 2004112매년 113일을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로 제정하기로만장일치 결의했다. 연방의회 상하원도 그 다음해인 20051213일과 16일 양일간 미주 한인의 날제정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새크라멘토 주 청사 기도회

 

 
        
미주 한인의 날은 1903년 1월 13일 한국인 102명이 처음 하와이 땅에 이주한 날을 기념해,
연방의회가 지난 2005년 12월 하원과 상원에서 잇달아 기념일 제정 결의안을 통과시켜
국가 기념일로 법제화함으로써 올해로10번째 관련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5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어제 캘리포니아 주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영 김 의원은 성명을 통해
한인으로서 한인 이민사를 자랑스럽게 여긴다면서
자랑스러운 한인이민사의 과거를 존중하고,
현재를 축하하며 미래를 꿈꾸자는 취지에서2015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하자는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표결을 통해서 미주 한인의 날 재정을 결정 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렌지 카운티 교회 협의회와 미주 한인 재단 주최로
새크라멘토 주 청사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의원들과 남가주 목사님들이 함께 말씀을 듣고
미국의 영적부흥과 한인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한기홍목사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 한인들도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로 미국의 영적 부흥과 각자의 삶속에서
주변을 돌볼 수 있는 귀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메세지를 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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