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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마당-언약의 하나님(윤사무엘목사

KCCA 2015.09.10 23:35 조회 수 : 427

       설교마당-언약의 하나님(윤사무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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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하나님

본문: 예레미야 31:31~34

요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렘 31:33)

주제: 주님의 언약 백성답게 살아가자

찬송: 370장

일시: 2015년 9월 13일 주일

 

설교자: 윤사무엘 목사

 

오늘은 창조절 주일로 지킵니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첫날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말씀으로 천지 만물과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히브리 칼렌더로 말하자면 티쉬리 (Tishri) 1일 입니다. 앞으로 열흘 후 티쉬리 10일이 대속죄일(욤 키푸르 Yom Kippur)이며, 앞으로 보름 후 티쉬리 15일은 초막절/수장절/장막절(Feast of Tabernacle) 이며 우리나라에서 한가위(추석)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언약이란 택하신 백성을 불러주실 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시편 89:3~4에서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였다 하셨나이다(셀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세우신 언약을 끝까지 지키십니다.

 

찬송가 14장(통 30장) 2절에 있는대로 “주 언약하신 것 끝까지 지키니 저 하늘나라 향하여 곧 가리라. 주 얼굴 뵈올 때 내 맘이 기쁘고 영원히 주의 영광을 찬양하리”

 

찬 370장(통 455장) 4절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불변하시니 그 나라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신네 (후)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찬 208장(통 246장) 4절 성도의 교제와 교회의 생활과 구주와 맺은 언약을 늘 좋아합니다

 

성경 66권은 토라에 기초한 언약의 말씀입니다. 첫 39권을 구약(Old Testament=covenant)이라 하는데 첫 언약이요, 후 27권을 신약(New Testament=covenant)이라 하는데 새언약의 말씀이란 뜻입니다. 오늘 본문 렘 31:31에 보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고 하십니다. 히 8:7-8에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새 언약도 하나님의 본래 주신 말씀(토라)에 기초합니다. 히 10:15-16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 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시고 내 법(TORAH)을 저희 하신 후에"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중보이시며 새 언약 자체이십니다. 히 9:15~18에 보니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또한 예레미야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Torah)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하나님의 법을 택하신 사람의 마음속에 기록하여 언약이 무궁토록 유효함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약 백성이 되며, 천국은 언약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잘 지키면 언약 백성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됩니다. 출 19:5~6에서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또 벧전 2:9에 보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언약 백성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의인입니다. 히 10:35~39에 보니 언약백성들은 이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선한 싸움을 끝까지 싸워 하나님으로부터 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간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하나님의 언약은 무궁합니다.

1. 노아Noah (표징: 무지개)  창세기 9:16

2. 아브라함 (할례)  창 17:7, 13

3. 모세 (안식일) 출 31:16

4. 다윗 (왕조,성전) 삼하. 7:16, 23:5, 이사야 55:3

5. 새언약 (마음) 렘 4:4, 31:34, 32:38-40

6. 레위 (생명과 평강) 말라기 2:4-8

7. 예수님(복음) 무궁한 생명(요 3:16)

  영원한 속죄(히 9:12), 영원하신 성령(히 9:14), 영원한 기업(히 9:15)

 

하나님의 언약은 무궁한데 문제는 인간이 이를 성실히 지키느냐 파기하느냐 잊어버리느냐가 문제입니다. 성경에는 언약 백성이 지켜야할 의무 조항들로 이루어지며 의무를 불이행할 경우 언약은 파기됩니다. 견고한 언약의 터전위에 교회, 가정, 왕권을 세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칼빈주의자들은 인간의 요구조건 없이 하나님의 선언과 함께 바로 체결된다고 말합니다. 칼빈주의자들은 성경의 여러가지 언약이 결국 세 가지로 요약된다고 봅니다:

1) 구속 언약 (covenant of redemption): 삼위일체 중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사이에 맺은 언약이다. 그리스도 쪽에서는 모든 사람의 죄값에 해당하는 심판을 맛보고 구원에 필요한 조건을 자기 백성들을 대신해서 이행하겠다는 것이며, 아버지 하나님 쪽에서는 그리스도를 그의 백성들의 머리로 인정하며 그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의로움을 백성들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의로움으로 인정하여 그들을 구원해 주시겠다는 내용이다. 이 언약이 창세전에 체결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완수된 것으로 본다. (창 3:15)

 

2) 행위 언약 (covenant of works, 아담, 모세, 예레미야): 하나님과 아담 사이에 맺은 언약이다. 창 2:16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셨다. 아담은 인류의 대표로서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며, 하나님은 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내용이다. 아담은 실패했으며 이로써 인류에게는 죽음이 왔다고 본다.

 

모세의 율법을 통하여 언약을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처벌을 받는다. 조건적 언약이다.

 

출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출 31: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17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신 30: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6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18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니라.”

 

3) 은혜 언약 (covenant of grace, 노아, 아브라함, 다윗, 호세야, 이사야): 아담이 실패한 이후로 곧 바로 모든 인류와 하나님이 맺은 언약이다. 구속언약의 연장으로 보인다. 사람 쪽에서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서 구원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받으실 것이란 사실을 받아들이라는 것이며, 하나님 쪽에서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그리스도의 백성으로 삼아주신다는 내용이다.

노아, 아브라함, 다윗을 통하여 은혜 언약을 주시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하여 은혜 언약이 완성되었다.

 

(1) 노아와 맺은 언약 (무지개,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는 내용)

창 9:8-16 (사람뿐만 아니라 산 짐승들과도 언약, 생태계언약, 환경과 생명)

 

창 9: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한 새와 육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7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2)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할례) 창 17:2-11 이스라엘 언약이 시작되었다.

창 17: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4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3) 다윗과 맺은 언약 (영원한 왕조, 메시야 왕국 약속)

삼하 7: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13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14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삼하 23: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시편 89:3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4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였다 하셨나이다(셀라)”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 예수님은 은혜 언약을 완성하심(십자가 구속, 세례)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피 흘림이 은혜언약의 완성, 성취

마 26: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런 언약신앙 위에 청교도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1620년에 신앙의 자유를 위해 102명이 Mayflower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미국에 가서 언약의 나라를 세우자고 선상에서 예배드렸습니다.

 

1630년 청교도의 지도자였던 John Winthrop은, 1,000명 청교도들이 무사히 대서양을 건너 미대륙에 도착함을 감사하여 다음의 언약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임무를 주실 때는 엄격하게 지켜질 것을 기대하심.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사 새로운 땅에 언약을 체결, 그 언약을 철저하게 지켜질 것을 요구하십니다.

경건하게 살기를 요구하십니다

언약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을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언약 (개개인의 경건, 앞으로 세울 나라의 책임)을 지킵니다. 언약의 하나님께서 언약을 지켜주셨기에 우리가 신대륙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언약의 백성답게 사는 길은 경건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약의 나라를 세웁시다. 영적 공동체 건설, 개개인의 경건에서 시작, 사회 개혁, 국가 개혁를 이룹시다.

 

1)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 참 예배를 드리자, 신앙생활의 중심은 예배이다.

   worship 가장 값진 것을 바침, 내 모든 정성과 보화

   service 성도들 중심, 섬김,

2) 하나님말씀을 날마다 읽고 묵상하는 것

3)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가족과 자녀들을 하나님을 섬기는 자녀로 섬김, 하나님 중심

4) 날마다 자신을 살펴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경건 생활을 해야함

   이미 받은 구원

   지금 이루어 가는 구원

   천국갈 때 완성되는 구원

   롬 5: 1-2 “그러므로(구원의 사실, 예수님을 위해 언약의 피를 흘림으로 언약을 완성하심)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예수님을 믿을 때, 이루어진 구원, 과거 past tense),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present tense, 현재 누리는 구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future tense, 천국 들어갈 때 완성되는 미래의 구원, 미래 완성될 구원 = 성화 sanctification, 이를 이루어 가는 것을 경건 piety, =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

5) 형제들의 권면을 순종하고 덕을 세운다.

6) 서로간 불화가 있을 때 빠른 시간내에 사과하고 화해하도록 한다.

7) 세상적인 일로 마음을 채우지 말고, 문제되는 것에는 손을 대지 않는다.

8) 교회 봉사와 전도에 힘쓴다.

9) 어려운 이웃을 부지런히 보살피며 봉사와 구제에 힘쓴다.

10) 이 10가지 언약을 나 혼자 뿐 아니라 서로 같이 지키도록 서로 격려하고 책임을 진다.

 

청교도들의 언약 생활은 두 가지 기둥에 기초되어 있었습니다. (1) 개인의 경건; (2) 사회에 대한 책임, 敬天愛人입니다.

 

늘 드리는 예배도 언약의 갱신(renewal of covenant)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하고 굳게 지킬 것을 다짐합니다. 마치 결혼 언약, 세례 언약을 다시 기억함 같이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언약의 믿음을 본받아 언약 백성으로 살아가며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무궁토록 지킵시다. 주님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합시다. 주님의 사랑의 언약은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선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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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기총 2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위원장-윤사무엘 목사(NJ)             ,8e24eca61e2db16e061cc05bd6290783.png

대표회장 전영현목사 Korean Christian Council In AAC. INC kccanews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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