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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한기홍 목사

운영자2014.09.13 19:17조회 수 5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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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한기홍 목사
                              “기도운동을 통해 미주 복음화와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하나로 묶을 터”
기사입력  2014/07/26 [06:2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한깅홍 목사      © 크리스천비전

-미기총은 어떤 단체인가.  
   미기총은 미주지역에 세워진 한인교회들 4,500여개의 교회와 각 지역 100여개 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동부, 서부, 중부, 남부 각 지역대표가 있다. 또한 전국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교단과 교리의 장벽을 뛰어넘어 연합하여 이단에 대처하고 진리수호에 협력하며 세계 선교에 공조하고 복음화를 위하여 연합사역을 하는 단체이다.
  
-언제 창립된 단체이며, 회원자격은. 
   미기총은 1997년 5월 시카고에서 미주한인교회의 일치와 연합, 미주복음화 및 민족복음화(북한선교), 세계선교회 등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다. 회원자격은 미주 각 지역의 교회협의회 회장, 증경 회장, 각 교단의 총회장, 증경 총회장을 역임한 목회자들이다.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어떤 사역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인가.
   첫째, 기도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 시대적으로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미국이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최근 우리 주변에 말씀에 벗어난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진다. 영적, 도덕적으로 무너져 가고 있는 이 시대에 기도운동을 통해서 영적대각성 운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힘을 쏟겠다. 둘째, 조국의 평화적 남북통일을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도움이 되고자 한다. 셋째, 2세들이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울 예정이다. 특히 2세들 가운데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모범적인 크리스천으로서 영향력을 끼치는 자들을 세워나가도록 하겠다. 넷째, 다민족 기도모임이 올해 11월 11일 애너하임 앤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홍보를 통해 많은 한인교회와 타민족 커뮤니티 교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이번 기도 운동을 통해 분열의 영이 떠나가고, 기도의 불이 붙어 조국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이 앞당겨지기를 기대해 본다. 
  
-어떤 각오로 임할 것인가.
   미기총이 이민교회 정체성 확립 및 미래 방향 설정, 2세 교계지도자 양성, 세계 선교정책과 지역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인 만큼 겸허한 자세로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전 미주한인교회가 기도운동을 통해 교회일치와 연합,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가족관계는.
   사랑하는 아내 한영숙 사이에 두 아들이 있다. 큰 아들(사무엘)은 현재 플러튼 시의원 보좌관, 플러튼 시 커미셔너로 봉사하고 있으며, 교회 안에서는 전도사로 헌신하고 있다. 둘째 아들(엘리야)은 바이올라 대학을 졸업한 후, 찬양사역을 하고 있다. 한국자매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주 안에서 소망이 있다면 두 아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고,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통하여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끼쳐 나가는 자들로 살아가길 기대해 본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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