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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춘 목사 - 세기총 부활절 메시지

admin2017.04.12 08:15조회 수 6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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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대 증경 총회장 황의춘 목사께서 지난 3월 21일 제 5차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에서

 

대표회장으로 피선되었다. 



황 대표회장은 메시지에서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바리새인 같은 우리 자신이 정직한 영과 삶으로 부활해야겠다"고 밝혔다.

또 "모두가 나의 잘못과 오류임을 자복하고 회개할 때 부활의 은총이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성명 전문.

예수님이 장사한지 3일 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신 사건은 온 인류의 기쁨이요 소망입니다.

주님의 부활은 생명의 주이심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증하는 일이었습니다.
주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이 부활절을 맞이하며 예수께서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믿는 믿음이 희미하거나 또는 죽은 믿음이었다면 산 믿음, 부활 신앙으로 새롭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이 세대는 사람을 볼 때, 두 얼굴이 가진 자가 더 인격적이고, 앞과 뒤가 다르고 배신과 아부가 섞인 사람이 고급 성공 처세술에 능한 자라고 말합니다. 

연단에서는 독한 말 악한 말로 인격 모독의 말로 질타하고 연단에서 내려오면 포옹하고 저녁에 만나서는 존경한다고 팔을 엮어 술을 마시니 어느 장면이 진실인지, 부정과 부패, 대립과 분열, 부정직과 불순, 반칙과 변칙으로 자기의 인격의 자리와 위치이탈 현상이 너와 나, 성속의 구분 없이 관영함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수중에 있던 세월호가 슬픔과 한을 안고 지상으로 떠 올랐습니다. 세월호의 사건만 해도 누구 개인의 문제가 아닌 허가 관청, 관리 감독처, 운영시행자, 정책 책임자, 작은 불법과 부정도 당연시하는 우리 시민 모두의 오류 결정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장본인은 그도 너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바리새인 같은 우리 자신이 정직한 영과 삶으로 부활해야겠습니다.

모두가 나의 잘못과 오류임을 자복하고 회개할 때 부활의 은총이 임할 것입니다. 나는 잘했고 당신은 틀렸다고 생각 한다면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 뿐입니다. 

기독교나 교회나 기관이나 조직이 힘이 아닙니다. 우리의 힘은 정직이요 순결이요 진리이고 희생과 헌신이요 바른 믿음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과 한국 교회는 부활해야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악인이 많아서 멸망 한 것이 아니고 의인이 부족하여 멸망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기대는 저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있다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조용히 들어야 겠습니다. 정결한 주님의 신부로 신의를 지키고 자기를 단장하여 다시 오실 주님을 대망하는 부활의 아침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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