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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훈 선교사 - 신임 선교사로 임명

admin 2016.11.05 21:17 조회 수 : 54

재미 고신 총회 선교회 위원회는(위원장 전성철 목사)는 김선훈 선교사를 신임 선교사로 임명하고 현지로 파송하는 선교사 파송 예배를 제32차 총회 기간 중인 10월 25일(수) 오후 7시 30분, 시애틀에 위치한 훼드럴 제일 장로 교회(담임 목사 최병걸)에서 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림으로 또 한명의 총회 파송 선교사가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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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부 예배는 총회장 윤대식 목사의 인도로 주 예수 이름 높이어(새37/통37)를 제창한 후 한국 총회 사무총장 구자우 목사가 대표 기도를 했다. 그리고 한국 총회 서기 권오헌 목사가 열왕기하 18장1-8절을 봉독하고 이어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찬양대의 후 한국 총회장 배굉호 목사가 응답하자 교회개혁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내 주는 강한 성이요(새585/통384)를 부르고 이어 2부로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했다. 총회 선교위원회 총무 김민석 목사가 신임 김선훈 선교사 소개를 하고, 선교위원장 전성철 목사와 함께 하나님 앞에 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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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본 교단 총회 선교사로 파송을 받으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앞과 증인들 앞에서 다음과 같이 엄숙히 서약합니다.
1. 신구약 성경의 무오성을 믿으며, 장로회의 교리표준(신앙고백서 및 대소교리문답)과 관리표준(교회정치, 권징조례 및 예배지침)은 성경과 도덕적 양심을 따라 제정된 것으로 믿고 성실히 따르겠습니다.
2.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에 항상 힘쓰고 성경적 순수 신앙의 정통을 이어가며 개혁주의 교회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고신총회 선교위원회의 규정 및 행정내규를 온전히 준수하고 행정지도에 순종하고 협력하겠습니다.
4. 지역선교부의 지도와 모든 결의에 전적으로 순종하고 따르며, 지역선교부의 동동의 사역 목표에 맞게 사역하기를 약속합니다.
5. 총회 소속 선교사로서 품위를 지키고 재미 고신 총회 선교위원회, 지역 선교부, 후원교회 및 동료 선교사들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도록 양심을 따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6. 선교사역 중 본인과 가족에게 미치는 질병, 위험, 고난, 사고 및 죽음까지도 주의 영광과 복음전파를 위하여 기꺼이 받아들이며 이에 대한 책임을 어느 누구에게도 돌리지 않겠습니다.

증경 총회장들이 등단하여 파송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총회장 윤대식 목사가 신임 김선훈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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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권면과 축사를 고신 선교사 후원 교회 협의회장인 박정곤 목사는 본인은 신임 김선훈 선교사가 전도사 시절에 청년으로 양육 받은 사람으로 권면하기가 부담이지만 받은 소임으로 권면한다며 요한복음 12장 24절의 말씀으로 떨어져 죽어지는 한 알의 밀알같은 선교사가 되어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합당한 선교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선교사들을 위하여 헌금을 한 후 온세상 위하여(505/268)을 제창한 후 증경 회장 한 기원 목사의 축도함으로 선교사 파송예배를 마쳤다.

금번에 파송받은 김선훈 선교사는 1987년 4월 서울 북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하던 중 1991년에 유럽 선교사로 파송 받아 오스트리아, 독일에서 사역하다가 2003년에 미국으로 와 목회를 하던 중 지난 2015년에 총회에서 선교사로 인준을 받고 이번 총회에서 파송을 받았다. 신임 김선훈 선교사는 아마존 삼국경 신학교(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팀에 합류하여 함께 사역할 예정이다. 사역 준비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언어 훈련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받고 있던 중에 파송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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