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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이하 미기총)는 5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노스 캐롤라이나 소재 샬롯에서 4곳의 장소를 순회하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미주 전역에서 교단장과 총회장 그리고 각 지역 교회협의회 회장단들을 초청하여 미기총이

주최하고, 미기총 전국후원회 이사장인 전기현 장로의 초청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미주지역 대표 60여 명과 샬롯 인근의 지역 대표들이 참석하여 연인원 240여 명이 매시간 컨퍼런스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인 25일 오후 7시 30분, 뉴욕지구 교협회장인 이종명 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었다.

대회선언과 함께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가 “17회기 행사로 미주한인교회의 과거 성찰과 이를 바탕으로

희망찬 21세기 미래교회를 위해 나아가자”고 인사말을 전한 뒤, 장석민 목사(지역총무)의 성경봉독,

전기현 장로(미기총 후원이사장)의 기도, 테너 신윤수의 찬양이 있은 후 남서울 중앙교회의 원로목사인

피종진 목사가 ‘현대 목회자와 교회 사역의 실’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피종진 목사는 “현대 사회는 모든 민족 문화를 넘어선 멀티 컬쳐, 즉 다민족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볼 때 현대 교회와 목회자는 시대를 알고 구세대와 신세대의 갈등 속에서 초대교회의 본질로

돌아가 불타는 사명감으로 ‘더러운 이를 탐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영혼

사랑의 마음으로 긍정적인 신앙과 긍정적인 언어, 즉시 행동하는 부지런함으로 바른 지도자의 길로

가자“고 역설하였다.

 

이어서 최낙신 대표회장의 내빈 소개후 비젼을 세워가자고 강조하며 새로운 교회 변혁을 위해 각 지역에

대표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였다.

 

이어 광고에 나성균 목사(준비위원장) 가 맡아 진행한 후 하 사무엘 목사(UPCA) 직전총회장의 축도로

첫날 행사를 모두 마쳤다.

 

둘째 날 오전, 남상국 목사(OC교협 협동총무)의 ‘그림으로 보는 계시록 강해’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성령사관 아카데미를 섬기고 있는 장영일 박사가 ‘한국교회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새로운 각오와 성찰을 다지는 말씀을 전했다.

 

장영일 총장은 “신앙의 패러다임을 재구성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 진리를 변화된 삶의 현장과

연결시켜 주는 것이며 한국교회의 현실은 영적의 궁핍함, 부재에서 온다”며 “초기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가졌던 영성은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친밀성과 공적영성의 균형과 조회였으며 영적인 부재를 실감하고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갈망하고 그 임재 안에서 단순하게 머무는 첫 사랑의 본질로 돌아가야 할 것”

이라고 당부하였다.

 

이어 진행된 강의로는 Dr. Woody Mclendon(President of JARRS)의 ‘21C Future Church’를 주제로

황준석 목사의 통역 아래 진행이 되었다.

 

둘째 날 저녁에는 21세기 기독교 교회일치와 부흥이란 주제로 서삼정 목사(미기총증경회장)는 “우리 모두

영성으로 뜨거워져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님 교회의 본질에 충실하다면 시대적 사명 앞에서 연합과 일치,

부흥으로 향하는 차세대 미래의 교회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셋째날 오전 고든 콘웰 컨퍼런스 룸에 성기호 박사(전 성결대 총장)가 ‘새 비전 세우기와 한국교회의 변혁을

위한 시도’로 많은 목회자들의 마음에 와닿는 말씀의 시간을 보냈다. 7강의에 Dr. Bruce Johnson (President

of SIM)의 강의에 윤 사무엘 목사의 통역으로 진행되었다. 8강의는 Dr. Lengton Ford (President of Lengton

Ford Ministry)의 강의를 나성균 목사의 통역으로 선교 비젼을 꿈꾸며 강의 후 모두 앞으로 나와 손에 손을

잡고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이날 폐회예배는 나성균 목사의 인도로 김성철 목사(필라교협 부회장)가 기도한 뒤, 최낙신 대표회장이 설교한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7월 총회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각자 사역의 현장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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