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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협의회

KCCA2015.09.10 17:20조회 수 732댓글 0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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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 5개 단체가 8월 31일 오전 11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가등)를 방문했으며, 지난달 15일에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 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OC 연합행사에서 모금한 헌금을 전달했다. 광복 70주년 행사를 공동 주최한 OC교협(회장 김기동), 원로목사회(회장 최승구), 목사회(회장 곽재필) 장로협(회장 김종대) 그리고 행사를 총괄한 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등 5개 단체장은 한인종합회관 건립에 동참키로 의견을 모으고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첫 삽을 뜨는 마음으로 첫 번째 헌금을 전달했다.

단체장들은 전달식 전 한 시간 가량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1970년대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오렌지카운티 한인 인구가 이제 30만 명을 넘어섰으며, 교인 수 5천 명에 이르는 다수의 대형 교회를 포함, 450여 개의 한인교회가 이 지역에 산재해 있으므로,  한인종합회관 건립에 한인 교회들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김가등 회장은 교계가 적극적으로 한인종합회관 건립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지역사회 발전과 연합에  의미 있는 일이며 회관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종합회관 건립을 위해 그동안 모금된 금액은 역대 회장단들로부터 전달된 45만여 불과 김가등 회장과 김종대 이사장 및 이사회가 최근 기부한 15만 불, 개인 및 각계 각층의 지원 등, 총 80여만 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백만 불 예산으로 300~5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강당 및 다수의 사무실 등을 갖춘 한인종합회관이 건립되면, 한국 문화 홍보와 한인들을 위한 영사 업무 포함, 각종 봉사와 서비스 및 교계 활동 등이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으며, 1.5세, 2세 청소년과 청년들, 한인 고령층 및 다민족에게도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지역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인종합회관 부지로 Fullerton, Buena Park, Stanton, Irvine, Garden Grove 등 모두 일곱 곳이 논의되고 있으며 몇몇 시관계자들이 회관 유치에 이미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김가등 회장은 밝혔다.

 

 

 

 

 

OC 교협 원로 목사님 부부 초청 일일 야외수련회 개최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협의회 (회장:김기동목사,이상 OC교협)은 지난93일 오렌지카운티 원로목사님 부부들을 초청하여 일일 야외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평생 목회에 수고하신 은퇴한 원로목사님 부부들을 위로하는 목적으로 엘시노에 있는 실로암유황온천에서 60여명이 모여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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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아침 9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모여서 엘시노에 있는 실로암 유황온천을 향해 준비한 차량으로 출발하였다. 1030분에 도착하여 OC 교협 대외관계 부회장 윤덕곤 목사의 사회로 여성목회분과위원장 이선자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OC 교협 회장 김기동목사의 빌1:18의 말씀으로 복음이 중심인 삶이라는 설교 있었다. OC 원로목사회 회장 최승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었다.

 

 

각 방으로 나뉘어서 그동안의 피로를 온천으로 풀면서 휴식하는 즐기는 시간을 가지었다. 제자교회 (이선자목사)에서 준비한 갈비등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은후 오후시간에는 OC 교협 총무 신현철목사의 사회로 레크레이션을 하면서 서로의 장기를 발표하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고 교협에서 준비한 선물을 상으로 받으며 즐거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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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원로목사회 회장 최승구목사는 오래간만에 원로목사님부부들이 온천에 와서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모두들 기쁘고 즐거웠다고 말하며 이렇게 OC 교협에서 원로목사님들을 위하여 좋은 행사를 준비하여 준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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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교협 회장 김기동목사는 은퇴 하신 원로목사님 부부들을 모실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시는 모습을 볼때에 보람을 느겼으며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 말했다. 그렇게 먼거리가 아니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온천에서 원로목사님 부부들을 초대하여 일일 야외 수련회를 통해서 기억에 남은 보람있는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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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churchus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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