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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기 뉴욕교협(회장 이만호 목사)은 7월 9일부터 11일까지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에서 뉴욕 개신교 최대 연합행사인 2018 할렐루야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를 앞두고 뉴욕교협은 5번의 준비기도회를 여는데 첫 준비기도회가 5월 4일(금) 오전 뉴욕대한교회(김전 목사)에서 열렸다. 

 

1. 

 

2018년 할렐루야대회 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이 목사는 뉴욕교계를 자주 방문하고 집회를 했지만 할렐루야대회 강사로서는 처음이다. 이영훈 목사는 2016년 뉴저지 연합성회인 호산나대회 강사로 선 바 있다. 이만호 회장은 처음에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연속으로 서는 할렐루야대회를 기획했으나 조용기 목사의 건강 때문에 이영훈 목사 혼자 강사로 오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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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가 강대상에 서면 안정된 말씀을 선포가 되는 것은 보장된다. 또 이만호 회장이 강사에게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일정 부분 대회 경비를 부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훈 목사가 호산나대회 강사로 서며 뉴저지 교계에 5만 불을 기여했으며, 수년전 뉴욕교협 회관 이전을 전후해서 뉴욕교협에 5만 불을 지원한 바 있다.

 

한 가지 단점은 이영훈 목사의 개인 일정상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대회가 진행된다는 것이다. 뉴욕교협은 아래에 소개하는 대로 특징적인 대회진행 계획을 밝혔지만, 뉴욕지역의 한인교회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수요일 예배 장소를 할렐루야대회장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역교회들을 설득해야 한다. 

 

어른대회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어린이대회도 열린다. 유년분과 최호섭 목사는 “계속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줄고 있는 상태에서 올해는 대회기간이 주말이 아니라 어린이 동원이 염려가 된다”라며 “교회 자체적으로 어린이 여름성경학교(VBS)를 열지 못하는 교회가 많은데 이번 어린이대회가 연합 VBS라고 생각하고 자녀들을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2.

 

오늘날 연합성회에 사람들이 잘 모이지 않는다는 것은 이변이 아니라 냉정한 사실이다. 뉴욕과 뉴저지 교계단체에서도 누구보다 이를 잘 알고 있고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뉴저지 호산나대회도 예년과 다른 형식의 대회를 발표했고, 뉴욕 할렐루야대회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1차 준비기도회에서 이만호 회장은 “구태의연하지 않는 예년과 다른 할렐루야대회”를 위해 고민했다며 그 내용을 소개했다.

 

2018 할렐루야대회 첫 날은 1세 성인들이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받고 하나가 된다. 문제는 자녀들을 대회장으로 인도하는 것. 이를 위해 한국에서 인기 있는 크리스천 K-POP 팀인 “라스트(LAST)"가 자비량으로 뉴욕에 와 대회 3일간 찬양을 인도한다. 특히 강사 이영훈 목사는 한인교회 목회의 경험을 살려 설교 내용뿐만 아니라 언어적으로도 1세와 2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설교한다고 소개했다.

 

둘째 날은 다민족대회로 치러진다. 이만호 회장은 순복음교단의 세계선교대회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의 경험을 나누기도 했다. 뉴욕에서는 뉴욕장로연합회에서 유사한 다민족대회를 열고 있다. 셋째 날은 아직 연구 중이지만 장학금과 선교비, 그리고 미자립교회 지원금을 전달한다. 또 낮에는 거리행진도 생각해 보고 있다고 소개했다.

 

할렐루야대회 준비위원장 이광희 목사는 할렐루야대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계획을 짜고 있다며 협조를 부탁했으며, 총무 김희복 목사도 새벽기도회에서 대회를 위한 기도와 주보에는 대회 홍보 및 재정후원을 강조했다.

 

교협산하 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할렐루야 청소년대회는 10월 5일부터 2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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