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 목회자의 영성'' 주제로 ‘그로잉처치 컨퍼런스’ 열려

by admin posted Feb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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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 연합감리교 2018년 그로잉처치 컨퍼런스(GCC, Growing Church Conference)가 지난 2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라스베가스에 있는 알렉시스 팍 리조트에서 열렸다.

63명의 목회자,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설교와 목회자의 영성’이란 주제로 열렸다. 첫날 트리니티연합감리교회(나은진 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를 드린 후에 계속된 발제와 그룹토의는 4일간에 걸쳐 성서적 설교(발제 이번구, 논찬 이도원), 다민족사회와 목회(발제 이성현, 논찬 오경환), 설교, 준비와 전달(발제 김도민, 논찬 김규헌), 설교와 예배(발제 주활, 논찬 전병욱), 이민사회 설교(발제 최영완, 논찬 김배선) 성경공부(발제 강현중, 논찬 류계환)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 클레어몬트 신학교 설교학 교수인 김남중 교수가 ‘설교학 이야기’란 주제로 강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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