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협행사

한미기독연합회 Sam Shin

Author
관리자
Date
2022-07-07 15:05
Views
135
안녕하십니까?

한미기독연합회 Sam Shin 목사
입니다.

기도 하시는 동역자 여러분께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우리 아이들교육의 현 주소(학교교육)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계속 기도만 하면 될까요?

아니면 무엇인가 우리도 액션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말씀과 반대로 지금 이 세상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교육의 현 주소를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저와 함께 차세대 사역을 위해 힘쓰 시는 귀한 분의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해 주시고 펌 해서 나누며 이제 우리도 꿈틀거리며 차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행함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펌:
아이들 입시교육에 35년을 지내온 경험상, 요즘 미국 교육은 참으로 옳치 않은 길로 간다 생각합니다.

부모 허락과 동의 없이 유치원생 에게 원치 않는 성교육... 사진/그림/동영상을 보여주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혹시 아셨나요?

CA 에서는 현제 어드 학교든지, 12살만 넘으면 보모 동의 없이 그리고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아이가 원하다면 낙태 수술을 시킬수 있습니다.

혹시아셨나요?

또한 부모 동의/알림 없이 아이의게 성전환 수술준비 교육을 시킬수 있습니다.

혹시 아셨나요?

이모든 교육은 부모가 원치 않다고 거절할수가 없습니다. 정치인들이 만들고 정부 법안으로 묶여 있어서, 학부모 한테는 거부 할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내가 낳은 내 자녀의 교육에 내가 선택 할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저는 부모로서, 또한 교육자로서 이제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힘든 이민생활을 하면서 귀하게 키운 우리 자녀들의 교육은 ... 당선되기 위한 정치인들의 재선 켐페인 수단이 아닌... 우리 자녀들의 100년 미래를 정하는 일입니다.

이제는 다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저는 크리스찬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우리 아이들을 더이상 옳치 않는 법안과 규정으로 정부가 관여하는거에 반대합니다.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마음을 같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녀의 미래는 부모의 관심이 만듭니다.

자녀들 교육을 바로잡기 위한 나눔방에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로 연결 하실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가 일어나야겠다

감사합니다!

https://open.kakao.com/o/gv748T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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